★Morning Brief★

Morning Briefing (2025.12.19)

폴라리스한 2025. 12. 1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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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 정리

– 美 CPI 둔화 속 국채·증시 강세, 달러-원 하락


🇺🇸 미국 국채 시장

국채가 상승… ‘못 미더운’ CPI에도 강세 반응

미국 국채 가격은 장·단기물 전반에 걸쳐 상승했다.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면서 금리가 하락 압력을 받았다.
다만 연방정부 셧다운 영향으로 물가 데이터 왜곡 가능성이 제기되며 금리 하락 폭은 제한됐다.

  • 11월 CPI 전년대비 +2.7% (예상 3.1% 하회)
  • 수익률곡선 중 중단기 구간 상대적 강세

미국 국채 수익률 변화

 
2년물 : 3.46% (-3bp) 5년물 : 3.66% (-3bp) 10년물 : 4.12% (-4bp) 30년물 : 4.81% (-2bp)

🇺🇸 미국 증시

‘찜찜한 CPI’에도 일단 매수… 강세 마감

CPI 신뢰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물가 둔화 흐름 자체에 주목하며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 전략을 선택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이 강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마감

 
다우존스 : 47,951.85 (+0.14%) 나스닥 : 23,006.36 (+1.38%) S&P500 : 6,774.76 (+0.79%)

🛢 국제유가

미·베네수엘라 긴장 속 이틀 연속 상승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 외교적 긴장 고조가
원유 공급 불확실성으로 이어지며 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WTI(1월물) : $56.15 (+0.21달러, +0.4%)

🌍 주요국 금융시장 동향

주요국 10년 국채 & 증시

 
독일 2.85% (-2bp) 증시 +1.00% 프랑스 3.55% (-2bp) 증시 +0.80% 이탈리아 3.54% (-3bp) 증시 +0.82% 스페인 3.28% (-2bp) 증시 +1.15% 영국 4.49% (0bp) 증시 +0.65% 일본 1.96% (-2bp) 증시 -1.03%

💱 환율 및 NDF 동향

달러-원 하락… CPI 둔화 영향

미 CPI 둔화 영향으로 달러 약세가 나타났으나
데이터 왜곡 논란이 부각되며 달러인덱스는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NDF (1개월물)

 
1,473.20 / 1,473.60원 → 현물 종가 대비 -2.85원

주요 환율

 
달러/엔 : 155.618 유로/달러 : 1.17216 호주/달러 : 0.6610 달러/위안 : 7.0332

📉 국채선물 수급 동향 (누적)

3년 국채선물(주간)

  • 외국인 : +275,130
  • 증권 : -123,931
  • 은행 : -70,688

10년 국채선물(주간)

  • 외국인 : -72,047
  • 증권 : +119,656

📊 국채선물 이론가 대비

 
3년물 : 이론가 105.67 / 종가 105.52 (저평 15틱) 10년물 : 이론가 113.43 / 종가 113.18 (저평 25틱) 30년물 : 이론가 133.28 / 종가 133.00 (저평 28틱)

⏰ 단기금리 동향

 
O/N Call : 2.526% (0bp) 91일 CD : 2.840% (0bp) 산금채 1년 : 2.523% (-2bp)

🗓 주간 주요 경제일정

12월 19일(금)

  • 일본 소비자물가 / 정책금리
  • 독일 생산자물가
  • 유로존 경상수지
  •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 미국 경기선행지수
  • 미국 3분기 경상수지

✍️ 요약 코멘트

CPI 둔화라는 방향성은 유효했으나, 데이터 신뢰성 이슈로
채권·환율 시장의 반응은 제한적 강세에 그친 하루.
위험자산은 단기 안도 랠리 성격이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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